우리 집은 연세대학교 근처에 있어 5분만 걸어가면 근사하고 조용한 언더우드가가 나온다. 자주 산책도 하고 읽을 책을 들고 가서 책을 읽거나 혹은 그림을 연습하고 과일을 챙겨가서 과일을 먹기도 하는 곳이다.
늘 가는 곳이지만 늘 이뻐서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림도 그려 보았다.
확실히 그림이 조잡하다. 언젠간 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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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는 곳이지만 늘 이뻐서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림도 그려 보았다.
확실히 그림이 조잡하다. 언젠간 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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