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2 [펜드로잉] 연세대 언더우드가 우리 집은 연세대학교 근처에 있어 5분만 걸어가면 근사하고 조용한 언더우드가가 나온다. 자주 산책도 하고 읽을 책을 들고 가서 책을 읽거나 혹은 그림을 연습하고 과일을 챙겨가서 과일을 먹기도 하는 곳이다.늘 가는 곳이지만 늘 이뻐서 사진도 찍고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림도 그려 보았다.확실히 그림이 조잡하다. 언젠간 늘겠지. 2024. 11. 13. [수채화] 풍선과 앉아있는 아이 핀터레스트에서 그림들을 구경하다가 그림이 예뻐 나름대로 모작으로 그려보았다. 원본과는 비슷한 점이 없는것 같다. 배우지 않고 무작정 따라 그리기 시작한 그림 이지만, 왜 이렇게 그릴때마다 잘 그리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지.배우지도 못한 놈이 뭘 그리 남의 그림과 비교를 하는지.그저 그림을 그리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낸것에 만족을 해야지. 2024. 11. 2. 이전 1 다음